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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스

설립연도와 설립계기

1982년 / 학업의 스트레스를 테니스라는 운동을 통해 해소하고 함께 운동하며 친목을 도모를 위 해 경상의대 1기 선배님들의 의기투합

현재 재학생 회원수 (2018년 6월초 기준)

의대 및 의전원 : 36명 / 간호대 : 8명 총원 : 44명

동아리 취지 및 목적

TAS는 Tennis And Study의 줄임말로 경상대학교 의학과가 생긴 1982년부터 내려져온 유서 깊은 동아리 입니다. 의과대학 공부는 장기 레이스로 자칫 지쳐버릴 수 있습니다. 그러한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함께 테니스를 치며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 졌고 더 나아가 선후배간 친목도 도모하여 즐거운 의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.

연중 활동 내역

  1. 한 달에 2번 정기모임
  2. 개강총회 및 종강총회
  3. 부산시 의사회장배 테니스 대회 참가
  4. 국립의과대학 테니스 대회 참가
  5. 자체 평가전(청백전)
  6. 졸업 송별회
  7. 재학생 여름 MT

우리동아리만의 장점

  1. TAS는 테니스동아리입니다. 테니스는 함께 칠 사람, 라켓, 장소 등의 이유로 진입 장벽이 높아 쉽게 접할 수 없는 운동입니다. 하지만 신입생들에게 새 라켓을 지급하고 있으며 경 상대학교 본캠퍼스 내에 타스 전용 코트가 있고 44명의 많은 부원들이 있기에 저희 동아 리를 통해 테니스를 접하면 전혀 어렵고 접하기 힘든 운동이 아닙니다. 무엇보다 테니스 는 남녀구분 없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. 또한 테니스를 배워 의사생활을 할 때 도 평생취미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.
  2. 타스는 간호대학과 연합동아리로 간호대학 학생들과도 친목을 다질 수 있습니다. 매년 국 립의과대학 테니스대회와 부산시 의사회장배 테니스대회에도 출전하는데 이를 통해 다른 의과대학 학생들과 테니스 경기를 하며 많은 교류를 할 수 있습니다.
  3. 타스는 동아리 내 분위기도 굉장히 밝고 좋으며 유연한 사고로 선후배간 소통을 합니다. 이를 통해 공부로 힘든 의대 생활에서 동아리를 넘어 힘이 되는 형누나언니오빠동생이 될 것입니다.

신입생에게 하고 싶은 말

힘든 의대 생활을 중 학업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친 심신을 의지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힘 입니다. 그리고 그걸 이겨 낼 수 있게 하는 것들 중에서 선후배 그리고 동기들이 많은 부분을 차 지합니다. 테니스라는 운동을 평생의 취미로 가져가면서 동시에 우리 동아리가 신입생 여러분들 의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.

본문 책임자, 최종수정일

담당자 :
심정선
전화번호 :
055-772-8009
최근업데이트 :
2018-05-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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